새롭게 표지를 바꿔봤는데,
어떠세요? 님🥰?
개인적으로는 이전의 감사일기의 표지와 일기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지 않아서 아쉬웠었는데
어울리는 무드로 바꿔봤어요🥳
최근에 간 공연(910일차) 안에서 분장실을 전시장으로 만들어두어서
안테나 엔터 소속 가수들의 소장품을
잘 전시해두고
전시를 보고 누리는 것만으로도
누군가의 사적인 공간에 초대 된 것 같아서 멈추게 되더라고요.
그 공간이 저는 제 감사일기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일기 또한 사적이고,
사적인 삶을 독자님들께 보여드리는 거니까요!
더 정갈하게
보는 독자님이 제 사적인 공간에서는
충만히 누릴 수 있게
저, 더 잘 담아가볼께요!
구독료 이상의 가치를 고민하고
전하는 세빛 드림.
ps.
저만의 맛집을 찾는 팁은,
카카오맵 어플의 별점을 확인하는 거에요!
(사람들에게 덜 알려진 카카오맵은 인위적인 조작이 덜한 듯 싶어요👀)
저는 항상 5점 만점에 4점 이상을 골라서 가요!
그럼 기본 이상을 하는곳을 알게 되니
낯선곳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