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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을 잃게 하는 독선
행운이 찾아오는 감사일기 1044일차☘️
2025. 3. 15.
연결을 잃게 하는 독선
행운이 찾아오는 감사일기 1044일차☘️
집 같이 가는 버스길에서 설화님이
어떻게 초년고생이라고 말할 수 잇는지 신기해하더라고요.
사람들이 무례했다는 말에도 신기해했고요.
미유님의 단호함을 닮아버려서ㅋㅋ👀
[그러니까 멍청한거죠]
하고 바로 말을 하게 되더라고요ㅋㅋ
저는 사람들이 함부로 대하면,
자신의 잘못에 대해 인정하고
고칠 마음이 있다면
바뀔 삼세번의 기회를 주고 정리하거든요.
사람들이 저를 함부로 대하는거에
초년에 고생스러웠다고 적당히 넘기는 말에
어리둥절한 설화님이었는데
밝게 살면 멍청한 줄 알고
함부로 대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사람들은 깊은 대화를 싫어하니까
생각을 써야해서
에너지가 많이 드는 대화를 싫어하니까
그냥 적당히 상대가 원하는 만큼만 대화를 했고
제가 사람을 좋아해도
특정한 사람을 먼저 주체적으로
좋아해서 친해질 여유는 없었고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들만 받아주고 고마워하기에도
삶이 벅찼다고 이야기를 했어요.
진짜 친해져야할 사람일 때는
세상이 우연을 써서
친해질 수 있도록 도와줬다는 말을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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