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성장에 목 말랐던 사람이라,
온갖 배움은 다 놓지 않고 가져가고 싶었거든요.
가끔, 세상이
[떼끼, 지지~]하고 정리해줘서,
아쉽지만 어버버하고
세상의 흐름에 내맡긴 적이
여러번 있어요🤔
파도의 흐름에 내맡기듯,
세상의 흐름에 내맡기는 거요!
근 한달동안 성장과 관련해서
아쉬운 시기인 것 같아요.
애기는 더러운 거, 나쁜 거
모르는 것 처럼
사탕을 먹다가 땅바닥에 떨어져도
본능적으로 다시 먹으려고 하잖아요?
세상이 보기에 지지~ 같은 사탕은
아쉽지만 때가 타서 버려야 하고,
아이는 떼를 쓰게 되겠죠?
그러나 저는 세상이 보기에
떼를 쓰는 아이가 아니라,
한 번 제지하면,
순응하고 더 좋은 후일을 기대하고
기다리며 준비하는 아이이고 싶어요🥰
또 한낱 사탕이니까
언제든 더,
몸과 입에 이로운 것을 먹을 수 있다는 미래를 열어두고
탈나는 선택을 하지 않으려고요😌
사실, 알쏭달쏭하고 모호한 일기라는 건
아직 과정중이라는 뜻이에요 구독자님!
과정중에 너무 다 보여주게 되면
무게감이 생기고, 커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