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이 찾아오는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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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마음, 자처하시던 마음
행운이 찾아오는 감사일기 1169일차☘️
2026. 3. 30.
열린 마음, 자처하시던 마음
행운이 찾아오는 감사일기 1169일차☘️
불교라는 정체성을 가졌지만
요즘, 교회에 열린마음을 가지고 있는데요.
무민님부터 많은 분들이
제 입장에서 전도가 편안히 닿도록
세상을 통해 챙겨준 거 같아서
다 믿기보다는 알아보고는 싶어지더라고요.
세상이 여러번 챙겨주는거엔
세상이 덜 번거롭도록
경험에 열린마음을 두려고 하는 편이에요.
어떤 경험이든 잘 건져내어
내게 이롭게 알맞게
간직해 쓸 수 있다고 생각해서요
그러던 와중에 크리스찬이신 평수님의 사촌형님이
교회에서 목사님으로 계시다고
소개시켜주셨었어요.!
미리 말씀드리고 약속드린 날짜에 찾아뵈었던 예배였는데
덤목님이 주관하신 시간보다
저는 제사보다 제삿밥이 더 좋은 스타일이라👀
사모님이 챙겨주시는 말씀
따님이 담백히 건네주는 말
그리고 [함께]를 위한 정성담긴 집밥까지🥺
식사를 챙겨주시고 다같이 먹었던 덕분에
이런 저런 곁가지의 이야기들을 나누다가
저는 바라는 마음이 어렵더라고요.
내 사사로움을 누군가에게 바라는 게
저는 조금 어려워서
그래서 기도도 어려운 거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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