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이 찾아오는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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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김]에서
행운이 찾아오는 감사일기 1173일차☘️
2026. 4. 6.
[반김]에서
행운이 찾아오는 감사일기 1173일차☘️
감은 말그대로 근거가 없는 [감]이라고 생각해서
함부로 재단하지 않고
판단하지 않는
어르신들의 [판단중지]라는 사랑을 받았을 때
안심이고 든든함이고
소중함이라는 걸 알았기에
감을 쓰지 않으려고 애써왔는데요.
객관적 사실에 가까운
저를 지키는 구분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
그 시절인연으로
어제부터 오늘 아침까지의 혼란스러움과 무서움이
그저 혼란스러움이 아니라 든든함이었어요.
감의 인식은 대부분 할 수 있어도,
쓸 수 있는 인식이 되려면
감을 활용하려면
구조화하고 언어화해서
나를 지키고
사람들을 더 온전히 사랑하는 데이터로
쓸 수 있다는 걸
밀도 높은 대화로 티키타카를 하면서
함께이던 시간들로
이제 저 혼자서도 감을 구조화해보고 정리해볼 수 있어서
저는 소중하더라고요.
아 그래서,
마음의 아부지들 중 한분께
이런 저런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지는ㅋㅋ
이야기를 나누었었는데요.!
다시 한 번 재인식 하게 되는것 같아요.
정말 아끼는 마음과 행동의 결이 같은 사람들은
저를 아끼는 듯한 말을 한다기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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