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이 찾아오는 감사일기
구독하기
쉼,채움≒깊은 연결
행운이 찾아오는 감사일기 1183일차☘️
2026. 5. 3.
쉼,채움≒깊은 연결
행운이 찾아오는 감사일기 1183일차☘️
혼자서 하는 것에 늘 물을 어푸어푸 먹고 있는 와중에
세상이 챙겨준대로, 요정이 챙겨준대로
주고받는 것에 건강한 균형점을 찾아보았어요.
늘 혼자하는 것이 어렵고 무겁고 막막했다면
길이 아니란 얘기이기도 하니까요.
함께 할때
제가 무능해서
무능함과 쓸모없음에
폐가 될까 염려스러움 한 켠 안고 가느라
제가 너무 작아지지 않길 바랬는데
제가 작아지지 않고
편안하게 같이
편안하게 함께
쓸모없음으로 소중히 누릴 수 있는 이야기를
송목님을 통해 얻느라 편안했어요.
[아프면 쉬어도 된다]라고 했지만
저는 쉼과 채움이 깊이있는 연결이니
어떻게 선택하지 않을 수 있겠어요😌
AI는 망설임과 머뭇거림과 주저함이 없지만
사람이 깊어지고 크는데는
망설이고 주저할 때라는 말씀 또한
제게 다독임인걸요.
다독임을 만날 수 있는데
어찌 만나러가지 않을까요.
.
.
.
담아온 레터를 보고 싶으시다면
여기를 눌러주시고
전하고 싶은 말이 있으시다면
하단 이미지를 눌러주세요👇🏻
죄송합니다.
이 뉴스레터는 유료 구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이 뉴스레터를 보려면 유료로 구독하세요.
유료 구독하기
공유하기
행운이 찾아오는 감사일기
를
구독하고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하면 🍀이 찾아와요.
구독하기
이전 뉴스레터
다행에 닿아서 안심
2026. 5. 3.
다음 뉴스레터
요즘의 당연함
2026. 5. 21.
행운이 찾아오는 감사일기
☘️하면 🍀이 찾아와요.
thumbforyou@gmail.com
스티비 주식회사는 뉴스레터 발행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뉴스레터 발행, 결제 확인 및 취소에 관한 의무와 책임은 뉴스레터 발행인에게 있습니다. 뉴스레터 발행, 결제 확인 및 취소 관련 문의는 발행인에게 해주세요.
스티비 주식회사 | 대표 임의균, 임호열
서울시 중구 명동길 73, 4층 | support@stibee.com | 02-733-1052 (평일 10:30-17:00)
사업자등록번호 710-81-01686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2025-서울중구-879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