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2시가 되어서야 간신히 잠에 들 수 있었던 건,
리버님이 알려주신 [누구손해]라는 큰 사랑 덕분이었어요.
이미 상황은 벌어졌고,
이미 괴로운 나를 더 괴롭혀서
손해날 짓 하지 말자!
이미 나쁜상황에
잠 못자고 밥 못먹어서 더 나쁘게 하지 않을 수 있던 건.
내 행동을 의식적으로 잘 가다듬을 수 있던 건.
리버님이 진하게 아껴주셨던 마음.덕분이에요😌
[누구손해]가 궁금해지신다면 리버님이 쓰신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나를 사랑하는 방법]
이라는 책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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