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있는 명상.
모닝페이지.
아침에 쓰는 일기.
저는
이번주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한줄도 쓰지 못했어요ㅠㅠㅠ
월요일부터 오늘까지 4~5시에 일어나서
청소하고 짐을 일일이 옮기는 한 주였거든요...ㅎㅎ.....
정리가 안된상태로.
거기다 피곤하고 몽롱한 상태로 삶을 살다보니
감사일기도 더 충만하게 쓰지 못한 것 같아서 아쉽고
사람들과 함께하고 삶을 누린다기보다는
그냥 빨리 해치워야지.
빨리 시간이 지나갔으면 좋겠다🥺는 고됨만 있었던 것 같아요😌
이 중간, 시호님과 용아부지
그리고 조심스러운 젊은 투자가님과의 연결이
삶을 더 잘 살고 싶다는 불씨가 되어주기도 하셔서
그래서 오늘 더 구독자님들께 마음내어 전할 수 있어요🥰
저는 1000일은 넘기고 싶어요.
1000일이 넘어가면
또 2000일을 넘기고 싶을테고
그러다보면 10000일을 넘기고 싶은 제가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더 마음편히, 더 따뜻하게 쓸 수 있어서
구독자님들께 가 닿을 수 있어서.
소중해요.
전하고 싶은 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