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채식 지향으로
몸을 챙기고 있어요🥰
육체 말고도, 차크라가 있는 에너지 바디에도
탁기를 비워내고 독소 배출을 위해
매일 하루를 시작하는 한끼는 야채찜으로 시작해서
한 층 더, 건강히 보내고 있고요!
확실히 몸이 더 가볍고 가뿐한 느낌이에요🥰
속을 더부룩하지 않고 가볍게,
또 사람들과 함께 하는 즐거움을 놓지 않기위해
채식 아닌 것들은 양을 적게해서
미식을 위한 작은 디저트는 허용해주고
또 놓아주는 날들을 보내고 있어요😌
정성을 하나하나 넣어주는
음식장인들이 많은 지구에 태어난 이상,
너무 맛있는 미식의 영역에 있는
디저트들은 포기할 수가 없는걸요😋
최근에는 35님과 함께 만났는데요.
샤대 나온 35님께 개인적인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어요!
용아부지와 유심님 그리고 시호님까지
챙겨주시는 마음들이 한가득이라
자꾸 돌아보게 되더라고요.
특히 용아부지가,
[대학에서의 사회생활도 세빈이가 경험해봤으면] 좋겠다고 하셔서
서울대 나왔겠다, 2살 많겠다,
35오빠에게 개인적인 고민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