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칭을 마무리 한 후의 이야기가 참 즐거웠어요.
황새님은 엄청난 에너지 미인이고,
[독차지하고 싶어지는 사람]이라
사람을 가려서 만나야 하는데
나는 그 정도의 에너지 미인(?)은 아니고,
황새님의 새끼 손톱정도(?)일까? 싶다고
오는 사람 안막고 가는 사람 안막아도 괜찮은 건
이상한 사람들은 [도망가게 하는 재주가 있다]고
말했더니 고객님은 신기해하더라고요?
저는 양아치나 이상한 사람
생각이 짧아(멍청해서👀)
남에게 피해를 주는 사람들과는
친해지다가도 알아서 멀어져주거든요🤭
사람들은 스스로 양심의 가책을 느끼며 살아갈 때
질문을 많이 하면,
찔려서 부담스러워하거나
생각이 짧아서 생각하길 싫어하거나
그래서 자연스럽게 괜찮은 사람만 남게 된다고 말해줬더니
도믿맨/도믿걸 퇴치하는 방법이
[그 사람보다 말을 많이 하면 된다던데..✨] 하고
고객님이 제 상황을 이해하고
또 고객님의 언어로 이해한 것을 표현해주는 순간에
즐거운 연결감을 누렸던 하루였어요☺
전하고 싶은 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