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부터 23일까지
1박 2일동안 갓생이 팀의 사업하우스(?)에 머물렀던 시간을 보냈어요!
덕분에 거실에서 도란도란하는 밤까지 보냈고요!
거실에 이불을 깔아놓고
갓생이/삼오님/저/쩝언니 쪼르륵 누워
도란도란하며 잠에 들었던 순간이
제겐 너무나 즐겁고 씬나는 경험이었어요!
안전하게 놀아서 말이에요!
언니가 없었으면 1박 2일도 시도해보지 못했을거고,
또 이렇게 게임으로 사람들의 새로운 모습은 몰랐을거에요.
좋아하는 사람들의 다양한 모습을 알게 되어 참 소중하고 행복했어요.
이렇게 즐거울 수 있구나 하고,
저는 너무 행복했어요.
어릴 때 밤을 새보는 게 너무 어렵고
또 효율이 좋지 않아서
[밤을 새는 일이 뿌듯하거나 의미있거나 즐거웠으면 좋겠다.]
하는 바램이 있었거든요.
언니오빠들이랑 수다를 하고,
보드게임을 하고 또 수다를 하는 시간이 너무 웃기고 즐거웠어요.
보드게임을 할때는
프로도박꾼?(전업투자자ㅎ)이 무조건 이기니(?)
감안하고 적으로 두지 말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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