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이 찾아오는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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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구심에서 호기심
행운이 찾아오는 감사일기 1046일차☘️
2025. 3. 18.
의구심에서 호기심
행운이 찾아오는 감사일기 1046일차☘️
시기 견제 질투 인한
의심과 의구심을 꽤 오래 받았어도
이제는 괜찮아요.
진심과 진실을 사랑했기에
사람을 사랑했기에
사랑한만큼 책임을 져와서
책임이 쌓여서
지금의 저를 만들었고
포기 하지 않고 빛을 잃지 않았던 모습으로
좋은 사람들이
미유님과 삼오님이 친구님으로 있어주는데
함께 해주는 소중함으로 있어주는데
어떻게 억울할 수 있겠어요.
나를 살펴볼 마음조차도 없이
[오해하겠다]는 마음으로 보는 사람들은
무엇을 보든 [삐뚤게보는] 사람들은
빨리 걸러낼 수 있는 눈과 힘이 생겼으니 괜찮아요.
시기·견제·질투는
[잘났으니까 받는 거 아닌가?]라고 오해하지만
사실은 뛰어나게 예쁘지 않고
뭐 하나 뛰어나게
넘볼 수 없을 정도가 아닐 때,
모든 게 애매하게 좋아보일 때
뭐든, 거저 쉽게 얻은 것 같을 때
사람들은 시기·질투·견제를 하거든요ㅋㅋ
SNS를 쓰지 않았을 때부터
나에 대한 자격을 검증하려는 사람들로
피곤했으니
차라리 그렇게 대충 보고
나를 대충 평가하지 않게
SNS에 솔직함과 객관성을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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