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이 찾아오는 감사일기
구독하기
부드럽거나 반짝
행운이 찾아오는 감사일기 1102일차☘️
2025. 8. 25.
부드럽거나 반짝
행운이 찾아오는 감사일기 1102일차☘️
오는 사람 안 막고 가는 사람 안 막다보니
책임을 쓰는 사람, 거의 못만나봤어요.
이제서야 삼오님이
오래봐야 친해진다는 말을 이해할 수가 있어요.
건소님은 당연하게 말하더라고요.
친해지고 싶어서 다가오는 사람들은
[본인이 이득이 있으니까
먼저 친해지고 싶은 것]이란 말에
동의와 수긍을 넘어서
주체적으로 동감하는 느낌이었고요.
삼오님은 아마도, 살아오면서
그런 이득을 보려는 사람들보단
건실하게 자기 할일을 해오는 친구님들과
같이 성장을 했겠다.
가늠해보게 되어요.
자연스럽게 오래보면서
별 이득 관계를 생각치 않은
사람들이 있는 환경부터 시작해서
그래서, 오랜,
훌륭한, 담백한 친구님들이
많은 거겠다🤔하고
레터를 써보는 지금에서야,
가늠하게 되어요😌
건소님은 참 귀엽게(?)
내로남불이시더라고요.
3살이나 어린 제게는
제게는 멋있다 여유가 느껴진다
라고 하시면서
자신이 하고싶은 건 예술이고
자신만의 철학이 견고해져갈수록
예술이 될 것 같다고
그렇게 나아가고 싶다는 말에
죄송합니다.
이 뉴스레터는 유료 구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이 뉴스레터를 보려면 유료로 구독하세요.
유료 구독하기
공유하기
행운이 찾아오는 감사일기
를
구독하고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하면 🍀이 찾아와요.
구독하기
이전 뉴스레터
질문대마왕?!?
2025. 8. 24.
다음 뉴스레터
다시 만나러
2025. 8. 29.
행운이 찾아오는 감사일기
☘️하면 🍀이 찾아와요.
thumbforyou@gmail.com
스티비 주식회사는 뉴스레터 발행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뉴스레터 발행, 결제 확인 및 취소에 관한 의무와 책임은 뉴스레터 발행인에게 있습니다. 뉴스레터 발행, 결제 확인 및 취소 관련 문의는 발행인에게 해주세요.
스티비 주식회사 | 대표 임의균, 임호열
서울시 중구 명동길 73, 4층 | support@stibee.com | 02-733-1052 (평일 10:30-17:00)
사업자등록번호 710-81-01686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2025-서울중구-879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