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전에는 온갖 친적 모임에 끌려다녔는데ㅋㅋㅋ
독립하고 나서는
불효녀답게 집에 피신해있어서
아무것도 없다고 말씀드렸더니
딸이 자랑스럽고 사랑스럽고 예뻤나보지~
라고 해주셔서🥺 고생이 녹는 기분이었어요.
아버지가 친척분들과 같이 일하신 경험이 있으셔서서
어디든 다 얼굴을 비치다보니,
자연스럽게 끌려?다녔다고 하니,
그 예의나 태도가 몸에 뱄을거라면서
남들은 별로 겪지 않은,
어쩌면 헛고생을
[삶에 가치있는 태도가 되게 한 일]로
다시 불러주셔서 소중하더라고요.
추석에 그 소중함을 다시 만나보러 가는 날이
기다려져요😌💕
☘️하면 🍀이 찾아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