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전 쯤에 프리님의 생일선물(?)로
프리님의 사주 코칭을 1회차 진행해드렸어요.
워낙에 프리님께 받은 비물질적 가치가 컸거든요!
글쓰기 스터디를 무료로 진행해주시기도 했고,
프리님이 아낌없는 마음으로 활동해서
제가 받은 거에 비해
제가 받은 가치가 너무 저렴했어요:)
그래서 프리님 사주코칭을 해드리며
보탬이 될 수 있어서👍🏻
사주코칭을 다 봐드리고 나서는
두분 다
너무 잘 봐주셔서, [좋다/나쁘다]에서 끝나지 않아서
실력이 있는데,
삶에 보탬이 되는 방향으로 풀어내시는 관점이 좋다고
말해주셨거든요🥳
1회차 때도 느꼈지만
사주를 보면서도 볼 필요가 없다고 느꼈어요:)
이미 잘 보완하며 살아가고 있는 분들이
간간히 있으시거든요:)!
사주로 구업(口業)을 짓고,
단편적으로 보는 일반적인 사주를
전해서 듣는 저도 짜증이 났거든요.
남자는 담쟁이 덩쿨이고,
여자는 큰나무라서
남자가 타고 올라가는 형상이라 여자가 아깝다.
라고 했지만
제가 보기엔 여리고 큰 나무가 있는데,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