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일, 9월 4일
업계에서 성공 궤도에 오른 분들을 만나고
최소 2시간에서 4시간 남짓 대화하면서
더 면밀하게 생각 정립이 되었어요.
명품과 제품의 차이는
디테일의 차이라는 것을 느끼고
그 디테일이 몸에 부담이 가건 안가건
습관화가 되어 있다는 점이었어요.
또 두 분 다 인복이 넘치시는 편으로 보였고,
오늘, 챙겨주고 싶지만
챙겨주기 어려운 지인을
떠올리며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세 분 다 인상이 순하셔서,
성공의 유무와 상관없이
마음이 가는 인상이라
뭐라도 챙겨주고 싶은 마음이 컸지만
궤도에 오른 두 분은
[고집]이 없어 보이셨다는 거에요.
성공하지 못해서,
아무것도 없다는 생각에 악만 있어서
고집이 된건지
성공했기에 고집을 부릴 필요가
없어진 건지는 몰라도
자신의 주관은 있되,
상대의 관점에도 열린 모습이었다는 거에요.
그래서 두 분께는
건강관리하는 방법을 더 상세히 알려드릴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온갖 정보들을 다 뒤집고 헤메이고 다녀서
웬만한 사람들의 정보보다 많이 가지고 있어서,
저는